2010년
- 닷넷 2010 advanced rich experience (2010.06)

6월 26일 데브멘토가 주관하고 HONOS닷넷이 주최한 닷넷 개발자들을 위한 'Advanced Rich Experience'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이날 UX에 관한 주제들로 실버라이트로 구현하는 증강현실, UX이야기, WPF 투사기법 그리고 물리엔진등의 다양한 세션이 진행되었다.
- 제2회 닷넷 개발자 컨퍼런스 (2010.05)

제2회 닷넷 개발자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HOONS닷넷 주최로 ZDNET이 이 행사를 주관하였으며 많은 스폰서들이 이 행사에 참여하였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오전키노트, 개발세션, UX세션, 모바일 세션등 다양한 세션들이 진행되었으며 약 800명에 가까운 개발자들이 행사에 참여하였다.
- 북한산 봉사활동 (2010.05)

5월을 맞이하여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커뮤니티 시삽 고재선님께서 모임을 추진하여 10명의 회원님들과 좋은 공기를 마시며 봉사를 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왔다.
- 웹 표준 세미나 (2010.01)

HOONS닷넷 웹 사이트를 웹표준 기반으로 크게 뜯어 고치면서 준비한 세미나로 김영욱 님 , 이진아 님그리고 박경훈님이 세미나를 준비했다. 이제는 더이상 외면할 수 없는 이슈였기에 정기세미나 최초로 350명의 참석자가 몰렸다.
2009년
- HOONS닷넷 운영진 FINAL MT (2009.11)

HOONS닷넷 시삽 11명과 HOONS닷넷 게스트 다섯분과 함께 가까운 대성리로 MT를 다녀왔다. 이날은 단순한 바베큐가 아닌 요리사의 피를 물려받은 이준홍 시삽의 스페셜 요리 파티가 펼쳐져 많은 사람의 박수갈채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김동욱 시삽님과 함께 준비한 조별 대항전 게임을 통하여 더욱더 의기를 단단히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 요셉의원 모금함 전달 (2009.07, 2009.11)

HOONS닷넷 정기 세미나의 참가비로 모금한 소정의 금액을 요셉의원에 전달하였다. 요셉의원은 사회의 사각지대에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아픈 몸뿐만 아니라 상처받은 마음까지도 진료를 하는 무료자선병원이다. 앞으로 세미나 수익금뿐만 아니라 광고와 같은 HOONS닷넷의 모든 수익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 DTEF2009 - HOONS닷넷 UX세미나 진행 (2009.05)

대한민국의 모든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DTEF2009의 참여 커뮤니티로 여러 이벤트에 참석하였다. 이 중에 토요일에 비트 아카데미 대강당에서 UX세미나를 진행하였고 참여 커뮤니티들 중에 가장 많은 숫자인 250명의 회원이 참석하는 가운데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

관련기사보기
- 제4기 운영진 MT (2009.05)

고된 행사준비로 인해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자 시삽 및 관계자 분들과 양평으로 MT를 다녀왔다. 전용 족구장, 수영장, 바베큐장. 푸짐한 음식과 재미있는 프로그램들로 가득. 눈가리고 닌텐도 마리오 카트를 해보았는가? 안해봤음 말을 하지 말자. "내차가 내차가 아니야~"
- 제1회 닷넷 커뮤니티 컨퍼런스 (2009.04)

닷넷 커뮤니티들을 초대하여 닷넷 커뮤니티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HOONS닷넷 주최로 ZDNET이 이 행사를 주관하였으며 많은 스폰서들이 이 행사에 참여하였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오전키노트, 개발세션, UX세션아래 다양한 세션들이 진행되었으며 약 750명에 가까운 개발자들이 행사에 참여하였다.

DVDCC 공식사이트
- 제1회 HOONS 스터디 데이 (2009.02 ~ 06)

HOONS닷넷에서 공식 스터디 모임을 진행하였다. 분야는 C#.NET, ASP.NET, Silverlight 이렇게 세 분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약 3:1의 경쟁을 거쳐 한 그룹당 20명의 스터디원을 선발하였다. 1주차는 스터디 조별모임으로 2주차는 멘토의 세미나 형태로 스터디를 진행해 나가는 방향으로 총 13~15주에 거쳐 스터디가 진행되었고, 성황리에 스터디는 막을 내렸다.

1기 스터디보기
- HOONS닷넷 4기 운영진 결성 (2009.1)

HOONS닷넷 4기 운영진을 모집하게 되었다. 해오던 대로 매주 수요일마다 시삽 스터디 모임을 가지게되며 1월 운영진 워크샵을 통하여 활동을 시작하였다.
[4기 운영진보기]
2008년
- 제2회 실버라이트 컨퍼런스 (2008.12)

작년에 개최되었던 실버라이트 컨퍼런스 1회에 이어서 실버라이트 컨퍼런스 2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컨퍼런스는 트랜드, 비지니스, 기술이라는 세가지 주제를 다루게 되었다. 당일날 다채로운 부스들이 운영되었고 디자이너 세션을 별도로 진행하였다.

(사진보기) #1 #2 #3
- HOONS닷넷 운영진 MT (2008.10)

10월 3일 개천절 HOONS닷넷 운영진과 몇명의 특별게스트들과(15명) 함께 MT를 다녀왔다. 대하도 구어먹고 스타리그도 하고 또 마피아 게임도 하면서 정말 재밌는 시간을 보내고 왔다. 그 중에 OLD팀과 YOUNG 팀간의 스타리그 시도는 참으로 참신하고도 재밌는 박빙의 승부가 펼쳐졌다.

스타리그 후기
- Remix08 UCCLIGHT 소개 (2008.6)

HOONS닷넷에서 오픈소스로 진행한 UCC 솔루션 UCCLight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였다. UCClight프로젝트는 HOONS, 김수영, 오일석, 김시원 이렇게 네 명에서 진행하였다. 개발 파트는 Silverlight, ASP.NET, Expression Encoder 이렇게 세 파트로 나누어 진행하였고 코드 플렉스를 이용하여 작업하였다.
[UCCLight의 소개]
- 선유도 공원출사 (2008.4)

봄이되자 토요일에 봄소풍겸 선유도 공원으로 출사 벙개를 진행했다. 10명정도의 멤버가 모였으며 사진보다도 타블로의 아침이라는 게임에 빠져 서로 범인이 아니라며 우기는 게임을 통해서 누구의 넋살과 능청이 가장 좋은지 확인해 보는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사진보기]
- 실버라이트 캠프 (2008.3)

10주로 기획되어 진행되어 왔던 UX캠프의 마지막 시간으로 실버라이트 캠프라는 행사를 기획하여 진행하게 되었다. 저녁5시에 모여 다음날 새벽 5시까지 행사가 이어졌다. 행사의 내용은 조별 토론회및 발표회, 미션임파서블, 도전!실버벨과 같은 내용들이 진행되었다. 도전! 실버벨에 이길복 시삽님께서 최후문제까지 홀로 살아남게 되었지만 회원을 위해서 마지막 문제를 일부로 틀려 내심 X-BOX를 기대하고 참여하였던 회원들의 눈을 불거지게 하기도 하였다.
[캠프후기보기]
- 운영진 MT - 베어스타운 (2008.2)

Dev Days행사에서 Microsoft는 커뮤니티들끼리 행사를 홍보하는 경합을 펼쳐 1등을 한 팀에게 콘도 숙박권을 예약해주는 조건을 내걸었다. HOONS는 이 경합에서 1등을하게 되었고 스키장으로 MT를 떠나게 되었다. 아침 10시까지 모이기로 하였고, 지각하는 팀에게는 회비를 5천원을 더 내야하는 조건을 달았다. 덕분에 다들 새벽같이 모여 오전부터 오후까지 스키를 즐겼다. 그 후 저녁 식사후에 축구를 사랑한 시삽님의 주도하에 단체 축구관람이 이어졌고, 새벽부터 스키장으로 달려왔던 멤버들은 결국 아침까지 잠들고 말았다.
- HOONS닷넷 3기 운영진 결성 (2008.1)

HOONS닷넷 3기 운영진을 모집하게 되었다. 2008년도부터 매주 시삽스터디 모임을 가졌고, 돌아가면서 자체적인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운영진보기]
2007년
- 데이데이즈의 HOONS닷넷 연극 (2007.11)

꽁트 비슷한 연극을 준비해달라는 요청으로 연극을 준비하게 되었다. 배우로서는 끼가 넘치는 김동욱님과 김시진님을 섭외하였고, HOONS는 대본을 쓰고 또한 아버지로 참여하게 되었다. 연극뿐만아니라 데브데이즈 행사에서는 HOONS닷넷 부스를 운영하였고, 그 부스에서는 두더지 게임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연극다시보기]
- HOONS닷넷 실버라이트 컨퍼런스 (2007.7)

WPF와 실버라이트라는 기술과 함께 UX라는 트랜드가 혜성같이 등장하였다. 닷넷 개발자들에게는 더욱더 흥미로운 부분이 아닐 수 없었다. remix07이란 행사가 열린 이후에 HOONS닷넷에서도 WPF와 실버라이트라는 주제를 포커스하여 컨퍼런스를 열게 되었다. 이때 특별히 비트 컴퓨터 학원이라는 장소를 40만원으로 대관하였고, 그 대관료를 매꾸기 위해서 회비 5천원을 걷을 수 밖에 없었다. [행사보기]
- Developer Cast 오픈!! (2007.1)


좀 더 재밌게 닷넷을 공부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을 찾다가 개발자들의 방송 디벨로퍼 캐스트라는 오디오 캐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 방송의 진행은 HOONS가 하게 되었고 여러명의 재치있는 시삽들과 게스트를 초대하여 방송을 녹음하였다. 이 방송은 대본하나 없는 Live 방송이었으며 큰 틀안에서 자연스럽게 흘러가는대로 방송을 녹음하였다. 그렇게 녹음한 방송치고는 퀄리티가 좋다. HOONS닷넷 개편으로 컨텐츠는 사라졌지만 클럽박스에서 다운받아 들을 수 있다.
2006년
- 2기 운영진 결성 (2006.12)

닷넷3.0과 같은 새로운 기술이 확장됨과 함께 HOONS닷넷의 카테고리도 세분화 되었고 함께 열정을 공유할 제2기 운영진을 모집하게 되었다. 이때 HOONS가 찾아가 일고초려 한 운영진도 있었고, 마음을 열고 지원해준 분들도 있었다. 그렇게 총 9명의 운영진이 함께하게 되었다. [2기운영진보기]
- HOONS닷넷 정기 세미나 (2006.11)

길고길었던 스터디의 여정을 마치고 매달 HOONS닷넷이 개최하는 닷넷 정기세미나를 진행하게 되었다. 세미나의 성격은 특정 주제를 정하고 그 주제에 부합하는 소주제를 연결하여 진행하였고, 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세미나실을 이용하여 많게는 150명이 적게는 30명이 모여서 함께 지식들과 열정을 공유하였다.
- VS2005 2차 스터디팀 모임 (2006.6~2006.8)

1차 스터디가 끝난후 사람들이 원하는 세션들의 피드백을 통하여 주제를 결정하게 되었다. 그 내용으로는 C# 디자인 패턴, 스마트 클라이언트, Ajax와 같은 내용들이 있었으며, MS의 새로운 기술 동향을 살펴보는 Windows Vista와 WinFX, Windoww DDK와 같은 주제를 진행하게 되었다. [사진보기]
- 1차 스터디팀 2박 3일 MT (2006.5)

일에 대한 스터디와 새로 쏟아지는 기술학습에 지친 일상을 뒤로하고 동해로 MT를 떠났다. 설악산 비선대를 함께 오르고 바닷가를 오르면서 기계와 기계의 언어로 소통했던 일상을 버리고 자연과 그리고 사람과의 끈끈한 정을 느끼고 돌아와서 더욱더 추억으로 오래 남을 법한 시간들이었다. [사진보기]
- VS2005 1차 스터디 모임 (2006.3~2006.5)

6주동안 총 12세션의 주제를 가지고 닷넷2.0에 대한 스터디를 진행하였다. 진행내용은 닷넷 ASP.NET 2.0, C#2.0 ADO.NET, Remoting Service, SQL 2005와 같은 내용들이 1차 스터디 주제였고 강사로는 박경훈, 이수겸, 문윤호, 임용태, 박한영, 김수영으로 각각 2번의 세션을 진행하였다. [진행내용] 스터디 100% 출석률, 100% 뒤풀이 참석률, 스터디 관련 자료정리 및 온라인 활동으로 양기만님(2기 HOONS닷넷 시삽)께 스터디 MVP라는 상을 전달하였고, 부상으로 INETA에서 제공해주었던 VS2005 정품을 전달하였다. [1차 스터디 요약]
2006년 이전
- 운영진 결성 & INETA 컨퍼런스 (2005~2006)

처음 C#게임 프로그래밍이라는 도서를 같이 집필하기 위해서 모인 멤버를 주축으로 HOONS닷넷 운영진을 결성하였다. 그 후 INETA가입 커뮤니티들이 연합하여 INETA 컨퍼런스라는 행사에 참여하여 Windows C# 2.0에 대한 내용을 전달하였다. 그리고 INETA 컨퍼런스에서는 HOONS닷넷 스터디 모임에 참여할 스터디원을 모집하였다.
- MCAD 스터디 모임 & INETA가입 (2003~2004)

사이트의 정식 이름을 HOONS닷넷으로 바꾸고 강좌와 Q&A와 같은 닷넷 정보 공유 사이트로 개발자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그리고 MCAD 스터디라는 첫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서 닷넷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기 시작했다. 그 후 INETA 라는 국제닷넷연합이라는 협회에 한국의 한 커뮤니티로 가입을 신청하고 승인을 받아냈다.
- HOONS닷넷의 시작 (2002~ )


2002년 HOONS와 + BARA라는 아이디를 합쳐 모든 이들의 꿈이 담긴 그곳 www.hoonsbara.com이라는 홈페이지를 만들어 오픈했다. 당시 HOONS는 닷넷에 입문하던 시기라 혼자 asp.net을 공부하기 위한 목적으로 홈페이지를 만들었던 것이다. 웹 디자이너도 아니었던 HOONS였지만 본능적인 디자인 감각과 센스에 힘입어 파스칼틱한 깔끔한 사이트가 탄생하게 되었다.